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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애는 4년전,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라는 박나래

‘마지막 연애는 4년전,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라는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연애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대신 게스트로 출연한 박나래의 연애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MC를 맡은 신동은 “여러분에게 연애사를 본격적으로 물어보고자 한다”고 말 한 뒤 “마지막 연애는 언제인가?”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나래는 “마지막 연애는 3~4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MC 탁재훈은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인가?”라고 높은 수위의 질문을 던졌다.


박나래는 “지난주에 했다. 그런데 그 사람과 연애할지는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스튜디오를 후끈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어 “연애는 3~4년 쉬었어도 썸은 항상 있었다. 그런데 쌍방향 썸이 아닌 일방적인 썸이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게스트와 썸을 탄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한 게스트가 ‘누구 팬이냐’라고 물어보니 저라고 대답했다”며 “박소현과 김숙이 녹화 쉬는 시간에 연락처를 주라고 했다. 그래서 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후에 나래바에 초대를 했지만 그 뒤로 연락이 두절됐다. 네 번이나 거절당했다”며 쓰라린 추억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