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돌아온 복고감성 힙스터가 즐겨찾는 ‘뉴트로 카페’



*뉴트로란? 오래된 것에 현대적인 감각을 덧입혀 새로운 복고라는 뜻의 ‘뉴트로(New+Retro)’


<뉴트로 카페 BEST>







‘카페 희다’ 

<서울시 서초구 주홍길>



반포동 주택가에 위치한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카페 희다’

  ‘희다’라는 이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듯이 이곳은 ‘우유음료’를 전문으로 하는 우유 카페다. 

커피 우유, 말차 우유, 미숫가루 우유, 페퍼민트 우유 등 우유로 만든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경성과자점’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


 입구에서부터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곳, 바로 ‘경성과자점’

매장에 놓인 1920년대 느낌의 샹들리에는 마치 영화 ‘암살’ 속 미라보 호텔에 들어선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카페 미주리’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오랜만에 아늑한 분위기의 경리단길을 느끼고싶은곳 ‘카페 미주리’ 

작은 원룸 두 개를 개조해 오픈한 카페 미주리는 ‘불필요상점’이라는 

빈티지 소품 가게와 함께 운영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카페이다.

 구석구석 놓인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빈티지 제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카멜’ 

<서울시 성동구 성덕정길>

 

성수동 골목에 카페 ‘카멜’은 입구에서부터 엔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창문 사이로 걸려있는 80년대 느낌의 대형 커튼, 노후해 보이는 가구들, 

일정한 것이 하나도 없는 테이블과 의자 등 오래된 느낌이 성수동이라는 동네와도 왠지 모르게 잘 어울린다.







‘물나무다방’

<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물나무다방’은 계동길 골목을 오래 전부터 지키던 북촌사진관에서 운영하는 카페다. 

한쪽 벽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북촌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